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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일언(一事一言)1

우현 띵호와 2021. 9. 15. 21:54

일사일언(一事一言)1

가장 아프게 무는 짐승은 사람이다.
몸이 아닌 마음을 직접 물기 때문이다.

건강은 몸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고
행복은 마음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다.

내면보다 외모에 더 집착하는 삶은
알맹이보다 포장지가 비싼 물건과 같다.

기업은 분식때문에 죽고
인연은 가식때문에 죽는다.

꿀이 많을수록 벌도 많이 모이듯
정이 많을수록 사람도 많이 모인다.

음식을 버리는 건 적게 버리는 것이요
돈을 버리는 건 많이 버리는 것이고
인연을 버리는 건 모두 버리는 것이다.

입구가 좁은 병엔 물을 따르기 힘들듯
마음이 좁은 사람에겐 정을 주기도 힘들다.

죽지 못해 살아도 죽고
죽지 않으려 살아도 결국엔 죽는다.
굳이 죽으려고 살려고 아둥바둥 애쓰지 마라.

삶은 웃음과 눈물의 코바늘로
행복의 씨실과 불행의 날실을 꿰는 것과 같다.

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모든 삶이 즐거워지고
행복해지기 마련이다.

내가 얼굴이 못생겼다고
속상해 하지만,
누군가는
몸이 아파서 병실에 누워있다.

내가 직장생활이 힘들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기회조차 없이 고통을 받기도 한다.

내가 돈이 없다고 한탄하지만,
누군가는
하루살이처럼 힘들게 살아간다.

내가 부모가 밉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부모조차 모르며 외롭게 살아간다.

내가 불면증에 시달리지만,
누군가는
몸이 아파서 한시도 자지 못하고 살아간다.

내 아가 공부를 못한다고
속상해 하지만,
누군가의 아이는 교통사고나 자살로
영영 이별을 하기도 한다.

나에게 볼 수 있는 눈이 있다는 것과,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것과,
먹을 수 있는 입이 있다는 것과,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코가 있다는 것과,
움직일 수 있는 두 다리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늘 감사하는 마음의 힘은

지치지 않고 꾸준히 가도록 도와준다.

지나친 욕심은 불행을 자초합니다

모기는 피를 빨 때 잡히고 물고기는 미끼를 물 때 잡힌다
인생도 이와 같아 남의 것을 탐낼 때 위험해지는 법이다.

몸의 근육은 운동으로 키우고
마음의 근육은 관심으로 키운다.

체온이 떨어지면 몸이 병들듯
냉소가 가득한 마음도 병들기 마련이다.

오래 걸으려면 좋은 신발이 필요하듯
오래 살려면 좋은 인연이 필요한 법이다.

포장지가 아무리 화려해도 결국엔 버려지듯이
남의 들러리로 사는 삶 역시 결국엔 버려지게 된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지금과 달라지면 둘은 공존할 수 없다.
사람의 관계도 이와 같아 최적의 거리를 유지할 때 공존한다.

바둑의 정석을 실전에서 그대로 두는 고수는 없다.
정석대로 두면 어느 한 쪽이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생의 정석도 불리하지 않기 위해 배우는 것이다.

죽어가는 사람은 살릴 수 있어도
이미 죽은 사람은 살릴 수가 없다.
끝나지 않은 인연이라면 살리되
끝난 인연이라면 미련을 갖지 마라.

밥을 이기는 충견도 드물고
돈을 이기는 충신도 드물다.

향기가 없던 몸에 향수를 뿌려주면 향기를 풍기듯
메마른 마음에 온정을 뿌려주면 사람냄새를 풍기기 마련이다.

☞보너스
아무리 맑은 물도 오염된 물을 만나면 오염된다.
이것이 오염된 인연을 가까이 하면 안 되는 이유다.

♡ 잘못과 칭찬 ♡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

♡ 앞세우면 ♡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다.

♡ 애인과 친구 ♡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 애정과 신호등 ♡
빨간 불이 꺼지면 녹색 불이 들어오고
녹색 불이 꺼지면 빨간 불이 들어오는 신호등,
애정은 이런 신호등과 같아야 한다.
한쪽 불을 끄지 않고
또 다른 불을 켜면 사고가 생기듯,
한쪽 정을 끊지 않고
또 다른 쪽에 정을 주면 사고가 난다.

♡ 입 ♡
쓴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
단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질긴 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
연한 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그래. 험담을 잘 하는 입이라면
칭찬도 잘 할 수 있겠지.
절망을 말하는 입이라면
희망도 말할 수 있겠지.

♡ 조심 ♡
고양이의 발톱을 조심해야 하고,
개의 이빨을 조심해야 한다.
고슴도치의 가시를 조심해야 하고,
스컹크의 엉덩이를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사람은 자존심을 조심해야 한다.
그것을 건드리면 큰일 난다.

♡ 좋아하니 ♡
꽃 피는 봄을 좋아하니
꽃 지는 가을이 싫어진다.
해 뜨는 아침을 좋아하니
해지는 저녁이 싫어진다.
하나를 좋아하니
다른 하나가 싫어진다.
많은 것을 좋아하니
적은 것이 싫어지고,
받는 것을 좋아하니
주는 것이 싫어진다.

♡ 책과 사람 ♡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 처방 ♡
머리가 아플 때는 두통약을 먹어야 하고,
이가 아플 때는 치과에 가야 한다.
사촌이 땅을 사서 배가 아플 때는 약이 필요 없다.
사촌보다 더 열심히 뛰면 된다

♡ 측은한 사람 ♡
우산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지갑 잃은 사람이다.
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 잃은 사람이다.
그리고 제일 측은한 사람은
신뢰 잃은 사람이다.

은행나무

종이를 찢기는 쉽지만 붙이기 어렵듯,
인연도 찢기는 쉽지만 붙이긴 어렵다.

마음을 닫고 입으로만 대화하는 건,
서랍을 닫고 물건을 꺼내려는 것과 같다.

살얼음의 유혹에 빠지면 죽듯이,
설익은 인연에 함부로 기대지 마라.

젓가락이 반찬 맛을 모르듯
생각으론 행복의 맛을 모른다.

사랑은 행복의 밑천
미움은 불행의 밑천

무사(武士)는 칼에 죽고 궁수(弓手)는 활에 죽듯이,
혀는 말에 베이고 마음은 생각에 베인다.

욕정에 취하면 육체가 즐겁고
사랑에 취하면 마음이 즐겁고
사람에 취하면 영혼이 즐겁다

그 사람이 마냥 좋지만,

좋은 이유를 모른다면 그건 숙명이다.
한 방향으로 자면 어깨가 아프듯,

생각도 계속 누르면 마음이 아프다.

열 번 칭찬하는 것보다 한 번 욕하지 않는 게 낫다.
좌절은 꺾여서 주저앉는다는 뜻입니다.
만약 가지가 꺾여도 나무 줄기에 접을 붙이면 살아나듯

의지가 꺾여도 용기라는 나무에 접을 붙이면

의지는 죽지 않고 살아납니다.

실패는 실을 감는 도구롤 뜻하기도 합니다.
실타래의 실을 엉키지 않고 성공적으로 감으려면

실패가 반드시 필요하듯 실패는 성공의 도구가 됩니다.

오늘도 어떤 시련을 만나든 용기 잃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언제나 건강하세요 ^^

몸만 안으면 포옹이지만
마음까지 안으면 포용이다.

운명이란 말을 쓰지 마라.
그 순간 당신 삶의 주인은 운명이 된다.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이다.

행복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에.
참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인연의 교차로엔 신호등이 없다.
스치던 멈추던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이기는 약도 없다.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건 당신뿐이다.
마음의 비밀번호는 오직 당신만 알기에.

음식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있지만
말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없다.

심지가 없으면 불을 밝힐 수 없고
의지가 없으면 삶을 밝힐 수 없다.

비올 땐 아쉽고 개일 땐 귀찮다면
그도 당신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것이 우산을 잘 잃어버리는 이유다.

긍정과 부정

님은 올수록 좋고 남은 갈수록 좋다.
빚은 갚을수록 좋고 정은 깊을수록 좋다.

진실은 아는 것보다 인정하는 것이 더 어렵다.
기회와 후회는 언제나 같이 다니는 일란성 쌍둥이다.

희망이란 이름으로 낙관하지 말고
절망이란 이름으로 좌절하지 마라.

달이 안 보인다고 없어지지 않듯
진실은 덮는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숙제는 미룰수록 풀기 어렵운 법이다.
마찬가지로 갈등도 미룰수록 풀기 어렵다.

물이 얼었다고 본성이 달라지지 않듯
사람 역시 모습이 바뀐다고 달라지지는 않는다.

죽음을 부정한다고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처럼
현실을 부정한다고 현실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하나만 택하라면 희망보다 긍정을 택하라.
희망만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는 없지만
생각의 틀을 긍정으로 바꾸면 운명도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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