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그런 것 같습니다

잡을 수도 없는 과거,
잡히지도 않는 미래 속에 세파에 시달려가며
어쩔 수 없이 현실에 안주하면 서
나를 볼 수 없기에
명경을 들여다 보듯이
타인의 삶에서 나를 보게 되 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나의 존귀함을 느껴가 는 것이라고요.
살다보면 내 마음을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을 때가 있으니,
다른 것에 있어서야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참 어쩔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늘 좋은 생각만 하고 기억해 내면서
오늘 하루도 일상 에서 우연이든 필연이 되었던
만나지는 인연들과의 어울림 속에서
부족하였던 점을 다시 한 번 뒤돌아보고
잘못된 부분을 살펴 일깨워도 가며
소소한 기쁨에 행복을 느껴도 보면서
시인의 말처럼 작은 기쁨도 부르고,
즐거움도 부르다보면 웃음도 많아지고
감사할 일도 많아지겠지요!
'피그말리온효과'라고 했던 가요?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 이루워진다는 거
자꾸 웃으면 웃을 일이 생 기고
행복하다 여기면 행복해지고,
오늘 내게 주어진 일,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하여 일터에서
내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이웃과의 어울 림 속에
보이지도 않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평범하고 소소한 것에서
내가 해야할 일을 성실히 열심히 하며
살아가는 모든 일상의 생활 속에서
감사함으로 시작되고
감 사함으로 끝날 수 있는 삶에서
얻어지는 모든 것이 작은 기쁨이요,
행복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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