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현 띵호와 2022. 2. 6. 20:56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아름다운 벗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름지기 상인은  (0) 2022.02.07
징기스칸의 명언(名言)  (0) 2022.02.07
매 순간이 감사이고 은혜입니다'  (0) 2022.02.06
부부  (0) 2022.02.06
소중한 인연  (0) 202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