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

이라는 말을 자주 해 왔다.
아기의 한 살과 노인의 한 살이 얼마나 다를까.
20대의 하루와 80대의 하루가 얼마나 다르겠는가.
인간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다시 오지 않을
유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이가 몇이든 사는 동안에는
진취적인 사고를 지속해야 하는 이유다.
남은 인생, 쓸모없는 시간으로 여기면
인생이 정말로 쓸모없어진다.
반대로 '내 인생의 주인은 나' 라는 심정으로
하루를 보내고자 하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
나를 재미있게 만드는 일이 떠오른다.
75세에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01세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1,600여 점의 그림을 남긴
미국의 화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는 이런 말을 남겼다.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다."
『백 살까지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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