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속의 사랑!!

내 마음이
메마를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고 차거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 뜨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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