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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에 이르는 길 "

우현 띵호와 2021. 9. 19. 04:30

" 명상에 이르는 길 "

사람의 마음은 그 어디에도 얽매임 없이
순수하게 집중하고 몰입할 때 저절로 평온해지고 맑고 투명해진다.
먹고, 마시고, 놀고, 자고, 배우고, 익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명상은 우리들 삶의 일부분이다.
명상은 안팎으로 지켜보는 일이다.

​자신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와 언어와 동작,
생활 습관들을 낱낱이 지켜보는 일이다.
흘러가는 강물을 강둑 위에서 묵묵히 바라보듯이 그저 지켜볼 뿐이다.
명상은 소리 없는 음악과 같다.
그것은 관찰자가 사라진 커다란 침묵이다.

​그리고 명상은 늘 새롭다.
명상은 연속성을 갖지 않기 때문에 지나가 버린 세월이 끼어들 수 없다.
같은 초이면서도 새로 켠 촛불은 그 전의 촛불이 아닌 것처럼
어제 했던 명상은 오늘의 명상과 같지 않다.
명상은 흐르는 강물처럼 늘 새롭다.

​나는 어떤 존재인가?
침묵 속에 묻고 또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때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이 없다면 마음은 황무지가 되고 말 것이다.
명상하라. 그 힘으로 삶을 다지라. - 성불하소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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