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감정은 남에게 맡기자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남의 일을 남의 일로 남겨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남이 한 얘기나 행동을 곱씹고,
내가 피해 봤다고 생각하면서 행복하기란 불가능하다.
물론 남의 모든 일에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
세상에는 협동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랑하는 관계에서는
적절한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행복을 주고받을 수 있다.
중요한 건, 남의 감정은
그 사람에게 맡겨 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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