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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삼우(五無三友)

우현 띵호와 2021. 10. 18. 21:14

오무삼우(五無三友)

세계적 갑부였던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이 1992년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니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을 한탄을 하며 크게 후회 하였습니다.

내가 친구가 없는 이유는
내가 다른 사람의 친구가 되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

좋은 친구를 얻는 일은 전적으로 자신이 하기에 달렸습니다.
예로부터 친구로 삼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는 五無가 없는 사람,

즉 싸가지가 없는 사람에 하나 더 한 무능한 사람을 꼽고 있습니다.

?무정(無情)한 사람,
?무례(無禮)한 사람,
?무식(無識)한 사람,
?무도(無道)한 사람,
?무능(無能)한 사람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참된 친구란?.
논어(論語)에 보면 공자님이 제시한 세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먼저 유익한 세 친구 익자삼우(益者三友)는,
?정직한 사람,
?신의가 있는 사람,
?견문이 많은 사람이며,

반면에 해로운 세 친구 손자삼우(損者三友)는,
아첨하는 사람,
줏대 없는 사람,
겉으로 친한척하고 성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살면서 내가 益者三友만 찾지 말고,

내가 먼저 남에게 損者三友보다,

益者三友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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