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에스키모인의 늑대 사냥법.

우현 띵호와 2021. 11. 18. 22:23

에스키모인의 늑대 사냥법.

"에스키모인"들이 늑대를 사냥 할때 전혀 힘 않들이고

위험하지도 않게 하는 사냥방법이 있는데, 방법은 이렇다.

예리한 칼날에 동물의 피를 묻히고,

추운 날씨에 피 덧씌우고 얼리기를 반복 한후에

그 칼을 늑대가 잘 다니는 길목에 거꾸로 묻어두면,

그곳을 지나던 늑대가 피에 굶주린 나머지

피묻은 칼날을 혀로 계속 핥다가 나중에는

예리한 칼날에 자신의 혀가 베어져

자기의 혀에서 계속 피가 나오는 것도 모르고,

칼날에 피가 묻어있으니 계속 핥다가 나중에는

자신의 혀가 끊어지고, 과다 출혈로 죽는다.

그러면 에스키모인 들은 전혀 힘 않들이고

위험하지도 않게 늑대를 사냥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엊그제 여당 이재명 후보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5200만 전국민에게 1인당 일백만원씩 천문학적인 지원금

(약 52조원?)을 주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재명 개인으로 보면

전혀 손해날일이 없는 공약입니다.
당선되면 어떻게든 만들어 주면되고?
(조달방법: 채권발행, 세금폭탄, 종부세 대폭인상,

각종인허가세, 교통범칙금 인상, 주류.담배세 인상,

재벌세, 상속.증여세 인상 등 수천가지나 되고)

안되면 나 안뽑았으니 나몰라 그만이고,

문제는 내돈이 아닌 나랏돈을 가지고

개인적 포퓰리즘 정책을 하고 있는 자가,

과연 국민의 안위는 생각이나 할까요?

문제는 말입니다.
옛말에 산수갑산을 가더라도 공짜라면 먹고보자는

공짜심리를 파고들어 내돈 아닌데 일단은 일백만원에

매표행위나 다름없는 짓을 나 '이재명'이야

내가 주는 돈이야 하듯이 서슴없이 지릅니다.

이쯤에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공짜 지원금에 맛들여 진 서민들 입장에서는

계속 받아 먹으면 좋기는한데, 앞서 얘기처럼 늑대가

제 피를 남의 피인줄 착각하고 계속핥다가 죽듯,

지원금이라는 것이 이재명 개인 주머니에서 나오거나

민주당원 당비에서 나오지 않는한 지원금 명목으로 주는 돈은

결국은 우리의 세금인 주머니에서 나간 돈이거나

앞으로 무슨 명몫으로 든 갈취되어 나갈 돈인데,

장님 눈 어두어 제닭 잡아먹듯이,

내가 낸 세금을 남의 돈인줄 알고 계속 받아 먹다가

나라 경제가 어려워 져 우리가 이제까지 내가받은 지원금 보다

세금을 엄청 더 내야 하는 결과가 오는것은 아닌지...?

나이든 사람들이야 일단 준다는데 얼씨구나 하겠지만,
이 빚은 누가 갚아도 갚아야할 돈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내대에 못 갚으면 내자식대에 자식대에 못 갚으면

손주대에 대물림을 해서라도 갚아야될 빚이라는 것입니다.

행여나 우리 국민들이 피묻은 예리한 칼날을 핥다

끝내는 죽어가는 어리석은 늑대 신세가 되는것은 아닌지,

새삼 마음이 찹찹해집니다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의 품격  (0) 2021.11.18
좌파독재 정권의 행태 8단계  (0) 2021.11.18
가을남자와 가을여자  (0) 2021.11.18
고수와 하수의 차이와 임계점의 극복  (0) 2021.11.18
노년의 친구  (0) 202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