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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메시지

우현 띵호와 2021. 12. 12. 14:06

아름다운 메시지

강은 자신의 물을 마시지 않고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고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퍼트리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긴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택시 하나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사람 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우리도 어차피 한번 맺어진 인연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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