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평안한 연휴되세요

혹한의 추위를 이겨내며
새롭게 돋아나는 새싹을보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봄날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네요
처마 밑에 달려 있는
얼음 조각도 서서히 녹아가며
훈훈한 설 연휴는 가족 친지분들과 모두
만날 순 없지만
그래도 각자의 처소에서
한 그릇 떡국과 따뜻한 한잔 술로-
그리고 마음으로 나마 축복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까치가 좋은 소식을 몰고와서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듯-
코로나, 오미크론, 변종들 모두
하루 속히 사라져 사랑과 행복 가득한
축복의 한 해가 되었으면 해요
믿음이 깊어지면 젊어지고
고민이 깊어지면 늙어진다
라는 말처럼-
세상이 온통 바이러스로
인해 험하고 각박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명절이
우리에게 있으니.
한살 나이를 더 먹는 만큼
믿음과 희망의 끈을 더
만들었으면 해요
이제 복잡한 마음 다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 가득담아
2022년 행복한 설날을 맞이하시기 바래요
비록 가족 ,친지, 이웃, 친구분님 들
맘 편히 만날 순 없지만
마음으로 나마 사랑의 잔을 우정의 잔을 기울이며
행복하고 평안한 연휴 즐거운 설 명절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친구분님들
모두들 행복한 설 연휴 되시고
새해 복많이 받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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