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꼭 우리의 자화상 같은
노사연의 바램 노래를 한번 들어보실까요

내손에 잡은 것이 너무 많아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추운계절 따뜻한 차한잔이 온기를 전해주듯이
환한 미소와 함께 따듯한 마음도 함께 나누는
복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 건강유의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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