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우현 띵호와 2022. 3. 22. 21:51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급하게 뛰어 가다 돌부리에 넘어 집니다.

앞만 보고 달려 가다가
꽃 같은 시절 시들어 할미꽃 되면
나만 서럽잖아요.

너무나 많은 짐 등에 지고 가지 말아요
그 무게에 내 등 휘면 나만 슬프잖아요.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그런다고 부자 되는것 아니잖아요.

소중한 삶을 누리며 살아요. 우리.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묘한 섭리  (0) 2022.03.22
봄과 함께 오신 당신  (0) 2022.03.22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쓰는 인생편지  (0) 2022.03.21
향기나는 삶  (0) 2022.03.21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  (0) 202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