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인연꽃

우현 띵호와 2022. 5. 10. 20:15

인연꽃

우리는 살아오면서 
수없이 많은 인연을 맺게 됩니다  
 
싹을 띄우다 만 인연 
꽃봉우리까지 갔다가
시들어버린 인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인연 
참으로 다양한 모습입니다  
 
때로는 나의 잘못으로 
때로는 상대의 잘못으로 
소원해지거나 등을 돌린
인연도 있지요  
 
지나버린 인연을 돌이켜보면 
어느 것 하나 교훈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반성도 하고 지침도 되고...  

앞으로의 인연은 
더욱 노력하고 배려하며 
연두빛 싹을 틔우고 
예쁜 꽃과 고운 열매를 맺는 
소중한 인연이길 소망합니다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0) 2022.05.10
마음을 조금만 내려 놓아요  (0) 2022.05.10
당신에게 진정한 VIP는 누구인가...  (0) 2022.05.09
덕담의 기적  (0) 2022.05.09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0) 202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