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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우현 띵호와 2022. 5. 15. 22:14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생명(生命)의 소중(所重) 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意味) 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을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말에 관심(關心)을 두겠는가?

험담(險談)은 가장 파괴적(破壞的)인 습관(習慣)이다.

 

1. 입을 다물자.

인간(人間)과 동물(動物)의 두드러진 차이점(差異點)은

의사소통(意思疏通) 능력(能力)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膳物)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關係)를

돈독(敦篤) 하게 하고 불의(不義)를 바로잡는데 써 왔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傷處)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차라리 침묵(沈黙)을 지켜라.

 

2. 화제(話題)를 돌리자.

험담(險談)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방향(方向)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經濟) 등

안전(安全) 하고 흥미(興味)로운 화제로 바꾸자.

험담(險談)이 시작(始作) 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상대방(相對方)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所得)이 없다는

사실(事實)을 깨닫고 주의(注意) 할 것이다.

 

3 믿지 말자.

법정(法庭)에서 증인(證人)이 해서는 안 될 말을

검사(檢事)가 교묘(巧妙) 하게 유도(誘導) 했을 때,

배심원(陪審員)들은 지금(只今) 들은 말을 무시(無視) 하라는

판사(判事)의 요청(要請)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뇌리(腦裏)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들은 사실(事實)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險談)을 들었다면 믿지 말자..

험담(險談)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手段)이다.

 

4, 용서(容恕) 하는 방법(方法)을 계발(啓發) 하자.

링컨 대통령(大統領)은 자기(自己)의 명령(命令)에

불복종(不服從) 하는 장관(長官)들 때문에

좌절(挫折)과 분노(憤怒)를 느끼면 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辱說)과 비난(非難)을 퍼붓는 편지(片紙)를 쓰곤 했다.

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直前)에

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자신(自身)을 괴롭히는 부정적(否定的)인

감정(憾情)을 털어 냈다.

자신만의 방법(方法)으로 분노(忿怒)와

증오(憎惡)를 극복(克服) 해야 한다..

 

5. 충동(衝動)을 이겨내자.

험담(險談) 하고 싶은 욕망(慾望)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自己)를 칭찬(稱讚) 하고 부정적(否定的)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 잡아야 한다..

물론(勿論) 험담(險談) 하지 않는다고

박수(拍手)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세상(世上)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다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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