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희망'을 갖고 살아가자고 합니다.
그러나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말할 수 없는 것이라 합니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입니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습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두 사람이 걸어가고,
다수의 사람들이 걸어가다 보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 희망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단어는 '희망', '지혜', '용기' 입니다.
항상 이 세 단어를 가슴에 담고 갑니다.
"희망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모든 것으로 부터 지혜를 구하고,
용기를 갖고 도전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니체는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욱더 강하게 할 뿐이다."
라고 했습니다. 희망을 갖게하는 말입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그 고통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좌절'이
되기도 하고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그 고통은 두 번 다시 실패하지 않게 하고,
더 크게 성장시켜 주기도 합니다.
봄비 그치고, 우리 어르신의 집에는 화사했던
벚꽃이 흰 눈송이가 되어 휘날리고 있습니다.
윙~윙! 꿀벌들의 아쉬움을 달래며
군무로 웅장한 음악회를 펼치고 있네요.
이 노력의 댓가는 농군의 희망, 일용할 양식이 되겠지요^^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희망도 절망도 모두다
우리 마음 속에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희망' 충만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