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야 할 노인본색(老人本色) 8가지

예방의학(豫防醫學)의 대부(代父)로 통(通)하는
김일순 연세대 명예교수는 예전에는 안 그러더니,
요즘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듣기 시작(始作)하면,
내가 늙기 시작(始作) 했구나! 라고, 생각 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노인(老人)네 취급(取扱) 당(當)하지 않으려면
나이를 숨길게 아니라, 아래의 8가지 노인본색(老人本色) 부터
숨겨야 한다고 귀뜸한다.
🍫 얼굴이 무표정(無表情)해진다.
🍫 불만(不滿)이 많아지고 잔소리가 심해 진다.
아무리 나는 선의(善意)의 비판(批判)을 한다고 해도
젊은 사람들에게 반감(反感)만 살 뿐이다,
🍫 사소(些少)한 일에도 화(火)를 잘 낸다.
화(火)를 잘 내는 것도 노화 현상(老化現象) 때문이다,
🍫 감사(感謝)하다는 말에 인색(吝嗇)해진다.
항상(恒常) 감사(感謝)를 표시(表示)하고,
칭찬(稱讚)하는 습관(習慣)을 기르자!
🍫 몸에서 냄새가 난다.
항상(恒常) 몸을 깨끗이하고, 내복 등 옷을 자주 갈아 입자!
🍫 주위(周圍)가 지저분 해진다.
항상(恒常) 주위(周圍)를 깨끗하게 하고,
정리(整理)하는 습관(習慣)을 들이자!
🍫 옷 색깔이 칙칙해 진다.
나이가 들면 밝고, 화려(華麗)한 색깔의 옷을 기피(忌避)하게 된다.
🍫 허리가 구부정 해진다.
운동(運動)을 하지 않아 척추(脊椎)가 굳어지기 때문이다.
나이에 맞는 체조(體操) 등으로 체형(體形)을 반듯하게
유지(維持) 하도록 하자!
이상(以上)의 8가지를 십계명(十誡命)처럼 명심(銘心)하고
실천(實踐)하면 절대(絶對)로 늙지 않는 다니 실천(實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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