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웃는 인생사

어머님 뱃속에서 이 세상에
태어날때 울고 태어나고
자라면서 방긋방긋 웃듯이
인생사도 살다보면 때로는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는것이
인생사 입니다!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이
세상 떠날때 이별이 서러워 울고
정든형제 지인이 갑자기 세상
떠날때 불쌍해서 눈물짓고
나이들어 늙어가도 손자재롱을
보고웃고 자식들 잘된것보고
웃는것이 인생사입니다!
보릿고개에도 도시락에 힌쌀밥
에 생선반찬 싸주신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어느덧 블혹이지나 환갑을 지나
칠순이 지나간 지금와 돌아보니
파란많은 삶의 곡절에 울고웃는
인생파고를 넘어온 지난날
추억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네요!
인생길은 누구나 울고웃는
길이니 슬픈날도 기쁜날도
있다는 것을 알고 너무나
슬퍼하지도 기뻐하지도 마시고
서로 격려해 주시고 위로해
가면서 인생사 우리모두 함께
즐겁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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