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덕 (隱德)
삶에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겸손과 자신의 삶을
달관하면 인격이 돋보이며
마음의 평화로
건강이 오고 행복도
같이 옵니다.
삶에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겸손의 미덕을
실천한다는 것은
타고난 성품에 있다지만
삶을 알고 나이가 들어
노후가 되면 인생의
깨달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奉仕와 배품
올바른 定義의 실천은
뒤따르는 후손의 里程標가
바로 보이지 않는
隱德입니다.
사람과 사람간의 사랑을
심으면 사랑의 싹이 트고
미움과 복수를 심으면
怨讐를 낳으며
고집을 심으면 불행을
낳습니다.
노년의 삶은 모나지
않고 보이지 않은 隱德을
쌓은 건만이 희망과
보람 영원한 사랑의
보배 입니다.
누군가로 인해
기쁨, 사랑, 즐거움, 행복이 있어
살맛나는 새 삶의 보람이 있고
외롭지 않는다면
바로 그 사람으로 인한
隱德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隱德에 따뜻하고
아늑한 마음의 향기가 있기에
당신을 그리워하며
새 봄 향기 그윽한
유체 꽃 마루에서
행복에 흠뻑 빠져
내 인생이 더욱
즐거우며 힘이 불끈
솟아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