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나와
똑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난 이 세상에 유일한
내 삶의 주인이다.
그런 내 인생을 주변 상황
시시한 사람들 때문에
속 끓이고 억울해 하고
불행해 할 이유가 없다.
내가 왜 시어머니 때문에
직장 상사 때문에 불행해져야하나
내가 허락하지 않는한
아무도 날 불행하게
만들수 없다고 생각하면
행복은 아주 쉽게 다가온다.
눈을 떳을때 비치는 아침햇살
좋아하는 음악 사랑하는 이의키스
향긋한 커피한잔
친구의 따스한 안부전화
마음에드는 그림
아기의볼 레이스가 달린 커튼....
내 가슴에 파닥거리고
행복하게 하는것들을
잔뜩 적어놓고 수시로 읽어보면
우리는 매일 행복해 질수 있다
행복은 남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고
누가 준 다이아 몬드반지가 아니라
내가 꿰어만든 구슬 목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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