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일구이언 이부지자(一口二言 二父之子)

우현 띵호와 2022. 2. 17. 14:54

일구이언 이부지자(一口二言 二父之子)  

우리 속담에 『일구이언은 이부지자』란 말이 있다.
즉 이 말은 한입가지고 두말을 하면 아비가 둘이라는 말로,

자기를 낳아 주신 어머니가

샛서방을 둔 화냥년이란 아주 험악한 말이다.

아비가 둘이라는 이 말의 깊은 뜻은 누구를 막론하고

한번 한 말은 책임을 지고,  

말 바꾸기를 하지 말라는 것이 된다.

『남아일언은 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이란 말도 있다.
남자의 한마디 의 말은 천금같이 무겁고

조심스럽게 하라는 말일 것이다.
아녀자도 아닌 남자가 한번 뱉은 말은

목숨걸고 지키라는 말일 것이다.
청산유수로 말을 잘하여 인기를 얻기보다.

약속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사람이 평소에 한말을 검정(檢定)을 해 보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믿을 수가 없는 사람인지를 알 수가 있다

약속은 누구나 지켜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한 나라의 얼굴이 되겠다고 

나선 공인들의 말은 더더욱 말 바꾸기를 해서는 아니 된다. 

국민 다중(多衆)을 속이는 일로 인격모독으로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다.
아무리 언변이 좋아도 식언을 하면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요즘 정치인들은 민심(民心)을 코에 걸고 다닌다.

“이게 민심이다” 라며 자기의 주의 주장이 민심으로 가장하여

억지를 부리는 것은 국민 알기를 개 돼지로 보고

마음대로 민심을 농단하는 정치인들을 보느라면

저런 정친인들에게 주권을 위임해준 내가 한없이

왜소(矮小)하기 그지없어 보이기고 합니다.

 

평소에 말을 함부로 하다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당선만 되면 언제든 국민을 배신할

사람이라는 것을 념두에 두었다 표로 심판해야 한다

이전에도 좌파 원조 대통령을 하였던 모씨는

연설 할때마다 국민을 팔고 이야기 하였다.

국민은 그런 좌파 정치를 원하지 않았다.

이북이 핵을 개발할 능력도 없고 개발하지 않는다

만일 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도 했지만,

북은 핵을 개발했고 책임도 지지 않았다

오직 북에 퍼주기 위해 국민이 모두가 원하는

것처럼 국민 국민 국민하고 말했다.

진정한 국민은 지금도 좌편향적인 정치를 원하지 않는다.

정치인들에게 항상 속고 나서 후회만 하지말고

우리의 주권을 행사 하기 전에 좀더 구체적이고

좀더 명확한 그리고 무엇이 득이고,

무엇이 실인지부터 깊이 생각 한 후 의사결정을 해서

그들에게 개 돼지 취급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대선을 코 앞에 둔 시점에서 평소 후보자들의 언행을 검정하여

귀중한 한표를 행사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다시 말해 『죽 쑤어 개 좋은 일』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삶의 고찰  (0) 2022.02.18
신 뢰  (0) 2022.02.17
지금 하십시요  (0) 2022.02.17
지혜로운 삶의 습관  (0) 2022.02.17
우렁이와 가물치  (0) 20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