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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겪지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우현 띵호와 2022. 4. 25. 22:02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던 순간들 이 모든 일들이 이젠
우리의 추억속에서 존재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과거속에서의
아프고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금도 여전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습니까? 
 
그 아픔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삶이
더욱 소중하고 존재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예방주사는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일시적인 고통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지나간 흔적이 비록 아프고
힘들고 고통 스러웠을지라도 그 고통이
없었다면 우리의 인생의 향기는 아마
덜하지 않았을까 싶네요.~~^^